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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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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연히 만난 연이♡
작성자 우****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8-03-22 0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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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44



저는 원래 코카스파니엘 한마리를 초등학교 2헉년때부터 키웠습니다.
어릴때 부터 놀면서 컸던 강아지가 13년을 살다가 무지개다리 넘어로 건너간날 부터 저는 강아지를 그만키워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올해 발렌타인데이 퇴근을 하는길에 지금 저희 강아지를 우연히 만났습니다!!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정자 기둥에 가슴줄로 강아지를 묶어 놨더라구요
그날 강아지를 하룻밤만 재우려고 데리고 들어왔습니다 날이 너무 추웠거든요. 다음날

아름다운 유기견 입양 캠페인에 저는 원래 코카스파니엘 한마리를 초등학교 2헉년때부터 키웠습니다.
어릴때 부터 놀면서 컸던 강아지가 13년을 살다가 무지개다리 넘어로 건너간날 부터 저는 강아지를 그만키워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올해 발렌타인데이 퇴근을 하는길에 지금 저희 강아지를 우연히 만났습니다!!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정자 기둥에 가슴줄로 강아지를 묶어 놨더라구요.
그날 강아지를 하룻밤만 재우려고 데리고 들어왔습니다 날이 너무 추웠거든요. 엄마와 내일되면 유기견센터에 강아지를 데려다 주겠다 약속하고 데려왔지만 설 연휴로 유기견센터가 전화를 받지 않았어요.
그렇게 연휴 내내 강아지는 저희와 정이들어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시골개상이라 유기견 센터에 가면 입양은 고사하고 열흘뒤에 죽을것 같다는 확신에 엄마한테 울고불고 떼썼어요 ㅋㅋㅋㅋㅋ

어떤 사정으로 버려졌는지 모르겠지만 버려졌을때 외관은 매우 깨끗했습니다. 추측해보건데 씻겨서 밖에 둔것 같았어요.
아니나 다를까 감기가 너무 심하게 걸려서 한 일주일 약 먹고 고생도 하고 혹시나 회충약도 먹였는데... 으엑.....
한쪽 눈도 알러지가 있는지 붓고 털빠짐도 있고...
총체적 난국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

물론 지금은 모두 나았고 눈 역시 붓기도 다 가라앉고 털도 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며칠전 강아지 목주변과 겨드랑이 쪽에 약한 발진과 털빠짐이 보였어요 ㅠㅠ
병원에도는 심하지 않으니 도 지켜보자고 하셨어요.
그러다 샴푸를 바꿔볼까하는 마음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로 퓨어프렌즈 샴푸를 써보고 싶어 사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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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퓨어프렌즈 2018-03-22 09:55:1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반려동물과 아름다운 동행 퓨어프렌즈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유기견 입양 캠페인에 동참! 정말 감사드려요^0^
    구조부터 입양까지! 추운날 그대로 방치됐다면 그 끔찍함이 상상도 되지 않네요ㅠㅠ
    무쪼록 저희 퓨어프렌즈가 샴푸가 연이 피부 관리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구요~
    연이랑 즐거운 추억 만드시길 바라며, 금일 선물 가입되신 주소로 출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생명을 구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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