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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아지 샴푸 속 유해성분, 피하기만 해도 피부가 건강해 집니다.
작성자 퓨어프렌즈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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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7-09-07 16: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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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986


1990년대 급속한 경제 발전은 화장품, 샴푸, 세제, 치약 등. 무수한 화학제품들의 공급을 만들었고, 20년후 현재, 환경오염과 겹쳐. 암, 아토피, 면역이상 등의 환자가 170배 증가하는 기하학적인 공포로 마주서게 됐습니다. 편리해서, 건강을 위해 사용하는 제품들에 의해 오히려 파괴되어가고 있는 건강. 비단, 우리뿐만 아니라 더 연약한 반려동물에게 그대로 대물림 되고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400회 이상 접촉, 강아지 샴푸의 현 문제점

* 계면활성제(세정제)

샴푸의 전성분 중 50%이상은 세정작용을 하는 계면활성제와 이를 희석하는 물이 차지합니다. 그 만큼 샴푸에서는 계면활성제가 차지하는 비중은 굉장히 높습니다. 이런 계면활성제 중 합성, 석유계 계면활성제는 주원료가 발암물질을 내포학 있거나 합성과정중 발암물질이 형성/잔존할 확률이 있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람용으로는 사용빈도가 점차 낮아지고 있으나 강아지용 샴푸에는 아직도 그 사용 빈도가 매우 높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천연계면활성제라도 무작정 안심할 수 없습니다. 이 역시 회사의 합성기술이나 석유계 계면활성제와 같은 분자구조를 갖는다면 언제든 발암물질이 형성/잔존할 수 있습니다. 안전을 위해 천연을 따지기 보단, 에초에 유해물질이 배합되지 않았거나 발암물질이 검출 되지 않은 계면활성제를 사용했는지 확인을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 계면활성제 뿐만 아니라 대다수 비누의 베이스가 되는 원료인 팜유에 ㄱ열이 가해지면 발암물질이 형성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가 유럽 식품안정청(EFSA)에 의해 보고됨에 따라 제조 특성상 가열이 필수인 비누 역시 주의가 필요 합니다.

주의성분 소듐라우릴설페이트, 소듐라우레스설페이트, 암모늄라우릴설페이트, 암모늄라우레스설페이트, 티이에이라우릴설페이트, 코카미도프로필베타인, 바바수아미도프로필베타인, 라우라미도프로필베타인, 코카마이드엠이에이, 소듐라우리사코시네이트, 라우릴베타인, 라우라마이드디이에이, 올레아마이드디이에이, 미리스타마이드디이에이, 소듐코코일이세치오네이트, 디에탄올아민,  폴리에칠렌글라이콜 (PEG)계열, 폴리프로필렌글라이콜 (PPG)계열, 폴리소르베이트(베타인, 설페이트 등. 앞쪽 명만 다를 뿐, 뒤쪽 명은 똑같은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는 추출 원료가 다를 뿐, 합성원료가 같아 결국 비슷한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 타르 색소

타르 색소는 유럽에서 안전성이 매우 취약해 사용 금지가 가장 많이 된 품목으로 석탄 타르에서 추출한 벤젠이나 나프탈렌 등으로부터 유기적 화합을 거쳐 만들게 됩니다. 섬유류 착색을 위해 개발되었으나 시각적 효과를 위해 반려동물 식품이나 미용제품에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집중력 감퇴 및 가려움증 유발, 또한 다른 원료보다 흡수가 잘돼, 천식, 간독성, 호흡기 장애, 심지어 발암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황색, 적색, 녹색, 청색 등으로 OO호라 표기 되지만, 전성분 표기제가 도입되지 않은 반려동물 용품에는 정작 확인이 어렵습니다.

주의성분 모든 타르 색소(특히, 황색4, 203, 204, 401, 403/녹색3, 201, 202, 204호, 적색2, 40, 102, 201, 202, 225, 226, 228, 504/자색201, 401/청색205)

* 합성 실리콘

대부분 석유에서 추출한 실리콘 오일로 물에 잘 녹지 않고 코팅을 해주어 모발에 부드럽고 촉촉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샴푸와 린스에 특히 많이 사용됩니다. 문제는 이런 느낌이 실제론 수분이동과 통풍을 막아 피부와 모발에 건조증을 유발한 다는 것 입니다. 반려동물의 경우 우리와 다르게 땀샘이 온몸에 있지 않아 모공을 막게 되어 더 심한 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는 건조증, 아토피 등의 피부병이 있는 동물이라면 더욱 심한 결과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또한 물에 잘 씻기지 않아 잔류성이 높고, 모유 수유를 하고 있는 동물이라면 2세들에게까지 섭취될 수 있어 2차적 문제가 발생 될 수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건강에 큰 문제를 일으키진 않지만 반려동물 피부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사용자만의 편의를 위해 첨가된 잘못된 지식으로 사용된 원료 중 하나 입니다. 이제는 착각을 일으키는 익숙한 부드러움에서 벗어나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의성분 디메치콘, 사이클로메치콘, 사이클로펜타실록산

* 합성 향료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4,000가지의 합성 향료. 이중 대다수가 합성 과정 중 유해물질이 형성/잔존할 수 있어 사용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반려동물 용품에는 샴푸, 린스, 탈취제, 유도제 뿐 아니라, 풍미를 강하게 하기 위해 심지어 사료와 사료 첨가제 등에도 활용됩니다. 극 소량의 희석액으로 기분 좋은 향을 만들 순 있으나 후각이 50배 민감한 동물들에겐 일시적인 후각 마비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피부 세포 자극으로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대표 원료중 하나 입니다.(고양이과 동물에겐 호흡기 쇼크로 돌연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주의성분 – 합성 향료(특정 이름으로 표기되지 않고 향료 또는 fragrance, perfume으로 표기 됩니다)

* 기타 강아지 샴푸에 첨가되는 위험 추측 성분

주의성분 -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폴리에틸렌글라이콜(또는 PEG로 표기), 프로필렌글라이콜(또는 PG로 표기), 트리에탄올아민, 디엠디엠하이다토인, 구아하이드록시프로필트리모늄클로라이드, 폴리소르베이트20, 소듐하이드록사이드, 티몰, BHT/BHA, 미네랄오일, 나이론-6, 나이론-12, 폴리에틸렌

크고 저렴한 샴푸가 안전까지 보장될까요? 천연이고, 순한데 왜 전성분 공개는 하지 못 할까요?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지만, 이는 강아지 샴푸에선 통용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케이스를 바르지 않습니다. 샴푸를 고르실 땐, 꼭 전성분을 체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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