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보호 팁&노하우

보호 팁&노하우

팁&노하우

게시판 상세
제목 입냄새의 주범, 치석을 제거하자!
작성자 퓨어프렌즈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7-09-07 14:48:52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757


강아지(고양이)에게 있어 치아는 음식을 섭취하는데 도움을 주는 도구일 뿐만 아니라, 방어, 놀이 등에 사용되는 다목적 수단입니다.

없어서는 안될 필수 기관으로 평소에 잠시만 관리를 해주어도 면역력을 높이고 잔병치레를 낮추는데 도움이 됩니다.

치석은 최근 습식사료의 보급으로 건식사료만 먹였을 때보다 그 발생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번 손상된 치아는 사람과 다르게 치료가 어려우니 더욱 큰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치석이란?

치석은 치아와 잇몸 사이에 칼슘, , 수분 등이 합쳐져 무기질화 되어 침착 되는 것을 뜻하며, 오래된 치석은 입 냄새를 유발하고 치아와 잇몸 건강을 해치게 됩니다.


 


치아 관리

[유년기]

대체로 생후 4개월부터 이 갈이를 시작합니다.

앞니부터 시작해서 어금니, 송곳니 순으로 유치가 빠지게 되는데 이때 제대로 빠지지 않는 경우가 있어

이는 부정교합으로 이어져 음식물을 제대로 씹지 못해 치석 발생의 원인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때문에 생후 1년이 될 무렵, 유치상태를 전문의에게 꼭 확인을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청년기]

신체기능이 가장 왕성할 시기로 음식의 섭취 또한 많아지게 됩니다.

양치질 교육은 유치가 다 빠지고 난 청년기에 시도를 하면 학습력도 좋고 적응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노령기]

일정 시간이 지나 노령화가 될 경우 침샘기능의 약화로 치석이 쉽게 발생되어 입 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치석 관리


* 보조제 활용

플라그 제거용 개 껌이나 사료 첨가제 등을 활용해 치아와 잇몸 건강을 지키고 치석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의 거부감이 적은 편이며, 개 껌은 놀이 재료로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100% 치석을 제거하기에는 어렵습니다.



* 스케일링

주기적인 스케일링을 통해 치석을 말끔히 제거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금액적 부담이 크고, 반려동물에게도 스트레스가 발생되어 자주 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평소 치아 관리가 되지 않으면 치료대비 큰 효과를 보기 어렵습니다.



* 양치질

양치질은 가장 확실하게 치석을 예방해줄 수 있는 수단 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강아지가 이에 익숙하지 않고 강제 시행 시 공포감이나 거부감이 생길 수 있어 가장 관리가 힘든 부분이기도 합니다.


치약 적응

양치의 시작은 칫솔질이 아닌 치약의 맛에 대한 적응 입니다.

사람 치약과 달리 섭취해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사람 치약은 절대 사용해선 안됩니다.


 칫솔 적응

처음에는 손가락에 거즈나 고무칫솔을 끼어 흔들면서 놀이라고 인식을 시켜주면 좋습니다.

많은 반복을 통해 거부감을 없앤 뒤 관리를 해줍니다.

매일 해주는 것이 가장 좋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을 시 일주일에 1~2회 정도만 관리해주어도 큰 도움이 됩니다.


칫솔과 치약 동시 사용

치약과 칫솔 적응 단계를 4주정도 반복한다면 대부분의 반려동물은 이에 대한 거부감은 거의 해소되었을 것 입니다.

치약을 칫솔에 묻혀 치아와 잇몸 사이에 약한 자극을 주어 음식물찌꺼기를 제거해 줍니다.



* 치석만 제때 제거하고 관리해 주어도 입 냄새의 80%를 없앨 수 있습니다.

* 평소 꾸준한 관리를 함에도 입 냄새가 지속된다면 신체기관의 약화가 진행된 것일 수 있으니 전문의와 상담을 권장 드립니다.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댓글 수정

비밀번호 :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Scro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