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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귓 속은 세균 집합소?
작성자 퓨어프렌즈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7-09-06 03: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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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866


강아지 귀 속은 항상 따뜻하고 촉촉하기 때문에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귀가 긴 강아지는 귓병에 걸릴 확률이 더 높으며 사람과 다르게 L자 구조를 띄고 있어

통풍이 잘 되지 않아 관리가 안될 경우 염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피부병 다음으로 가장 많이 찾는 귀 질환, 방치시 큰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평소 나지 않던 악취나 붉어짐, 심하게 긁는 행동이 반복된다면 꼭 주변 동물병원을 방문하시길 권장드립니다.



귀 속 청결 관리


* 환기

무작정 귀 세정제로 세정을 하기 보단, 원인이 되는 환경을 먼저 개선해 주는 것이 더 큰 효과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귀 털이 많이 자라는 견종은 귀 털을 제거해 주는 것 만으로도 70%이상 세균번식을 예방할 수 있으니 꼭 귀털을 제거해주세요.

또한, 귀 털 제거는 세정 시 잔여물이 귀에 묻는 것을 막아주어 더욱 청결하게 관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세정

귀 세정제를 통해 세정 시 사람용 면봉을 사용하기 보단 부드러운 탈지면이나 화장솜을 이용해 주면 좋습니다.

이때 세정액을 귀 안에 넣고, 귀 아래쪽 마사지를 통해 이물질이 잘 떨어질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너무 안쪽 깊이까지 닦아 내기 보단 귀 밖으로 밀려나온 이물질을 제거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귀 안쪽 피부는 일반 외피의 1/3두께로 큰 자극은 외이염이나 중이염 같은 염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이물질이 깊숙히 자리한 경우 전문의에게 자문을 구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주변 청결

귀 속에 이물질이 있거나 진드기, 세균류의 유해물이 있을 경우 긁는 행위를 통해 귀 속에 염증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이때 발톱 관리 및 샴푸 등 주변 청결 관리를 병행해주면 귓병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트라우마

억지로 하는 모든 행위는 소중한 우리 강아지(고양이)에게 트라우마를 남길 수 있습니다.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란 속담이 있듯이 귀 청소도 놀이로 느낄 수 있도록

귀를 마사지, 만져주는 행동 후 간식을 줌으로서 귀청소가 신나는 것으로 느낄 수 있도록 습관으로 만들어 주세요




치료 보단 예방이 중요 합니다. 놀이 습관을 통해 건강한 귀 관리를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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