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보호 팁&노하우

보호 팁&노하우

팁&노하우

게시판 상세
제목 회사는 알려주지 않는 향료의 진실
작성자 퓨어프렌즈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7-09-04 20:45:18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651



합성 향료는 강아지(고양이)용 샴푸, 린스, 탈취제, 유도제, 심지어 풍미를 강하게 하기 위해 사료와 사료 첨가제 등에도 다양하게 사용됩니다.

단순히 향료라 표기되는 사항은 대다수 소비자에게 경각심을 주지 못하고 현재에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되어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위험 성분임에도 큰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합성 향료(향료, fragrance, perfume으로 전성분 내 표기)

미국의 비영리 환경보호 단체 EWG기준 안전성 '8'로 매우 위험을 나타냄(0-10으로 낮을 수록 안전)

안전성 8은 대부분의 발암 물질이 해당되는 등급이며, 미국의 경우 합성 향료 알레르기에 매년 10~38억 달러(환화 1~4조원)의 의료비가 지출됨

 


극 소량 첨가되기에 당장은 문제가 없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려동물이 향료를 장기간 접촉하거나 꾸준히 섭취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 감각 기관(후각/두통) 자극

★★★★★ 호흡기 이상(고양이는 쇼크로 이어질 수 있음)

★★★★ 세포 자극에 따른 가려움증 유발

★★ 구토/설사 유발

세포면역 이상(접촉성피부염)

색소 이상 증상(백반증)

 



앞으로도 주목해서 봐야할 성분 중 하나 '향료'


현재 사용 되고 있는 합성 향료의 종류는 4,000여가지.

극 소량 희석액으로 기분 좋은 향을 만들 수 있는 것은 분명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반려동물은 정작 본인에게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알지도 못하고 50배 발단된 후각을 통한 고통과 접촉을 통해 가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합성 향료는 합성 전 유해성이 없다가도 합성 과정 중 유해성이 형성되는 경우가 많으며, 원재료 자체의 유해성이 또한 무시할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 심각한 문제는 지금도 수 없이 연구되어 지면서 검증이 되지 않은 원료가 기타물질로 첨부되어 만들어지고 있다는 부분입니다.

최근에는 합성 성분을 공개하는 기업도 생기고 있지만 대다수 90%이상은 영업비밀을 이유로 공개하지 않아 그 위험성이 가중 되고 있습니다.

 


향료는 일시적인 후각의 혼동일 뿐, 냄새의 근원까지 잡아줄 수 없습니다.

반려동물에게 심한 냄새가 지속된다면 향기로 가리기 보단 건강을 먼저 체크해 주세요.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댓글 수정

비밀번호 :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Scroll